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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연 23살 생일 축하해

러블리즈/재채기?

by 흙냄새 밟고 오르다 2017. 3. 20. 16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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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하루 힘들어 어제까지 알고 있던 지연이 생일도 깜빡 잊었네.

확실히 요즘 지쳤구나.


남쪽엔 벌써 산수유를 비롯한 꽃들이 피었다.

나의 지구는 봄이더라.



꽃케이란 꽃이 핀 날.

꽃내음이 전하는 울림에 와우 힘을 내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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